[더클리닉 10년 젊은 몸 만들기] 나이가 든다고 뇌 기능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.

안녕하세요, 더클리닉입니다.


더클리닉 신라 김명신 원장님의 저서 [10년 젋은 몸 만들기]를 소개드렸는데요, 노화 전문가 더클리닉 김명신 원장의 젊어지기 프로젝트를 담은 책인만큼 진정한 젊음이 무엇인지, 건강하게 늙어가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.

이전 시간에는 각 노화별증상 중, 뇌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했었습니다.

오늘도 뇌파트 부분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.

오늘의 주제는 '나이가 든다고 뇌 기능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' 인데요,


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기억력도 감소되고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뇌 자체의 문제가보다 외부의 자극에 적응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.


책 본문 내용을 옮겨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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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0년대부터 하버드 의대에서는 의사들이 IQ조사를 했다. 이 연구에 따르면 10년마다 의사들의 평군 IQ가 5씩 내려갔다고 한다. 그러나 그것은 평균일 뿐이고 개별적으로 조사해보면 오히려 많은 수의 하버드 의사들의 IQ는 더 높아졌다고 한다. 이것은 사람에 따라 또는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좋아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.

나이가 든다고 해서 뇌 세포가 급격히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. 그런에 돼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은 떨어지는 것일까? 그것은 뇌 자체의문 제라기보다 외보의 자극에 적응을 못하기 때문이다.

뇌를 퓨즈 박스에 비유해 다시 설명해보면, 1950년에 지은 집은 퓨즈 박스 역시 1950년산이다. 1950년에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2006년까지 별 무리 없이 잘 사용해왔다. 그런데 이 집에 갑자기 컴퓨터와 식기세척기, 에어컨, 홈시어터 등을 한꺼번에 설치한다면 어떨까?

아마 그날부터 저누언이 깜박거리기 시작하다 머지않아 나가버리고 말 것이다. 이 집이 무사하려면 퓨즈 박스를 2006년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집 자체를 리모델링 해야한다.

우리 뇌도 마찬가지이다. 나이가 들수록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오히려 더 향상될 수 있는데 그것을 두려워하기 떄문에 또는 그 방법을 몰라서 노화를 겪게 되는 것이다.

10년 젊은 몸 만들기 -더클리닉 김명신 원장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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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뇌도 관리가 필요합니다. 뿐만아니라 미국에서는 60%, 일본에서는 58%의 치매가 잘못 진단 된 것이었다고 합니다.


보통 노인들의 경우, 우울증을 치매로 오진하는 경우가 많아서이고 우울증 역시 자극이 없으면 치매가 온 것처럼 반응하는데 치료를 받으면 훨씬 건강해질 수 있고 노인의 우울증은 놓치지 말고 그때그때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.


다음시간에는 뇌 기능이 떨어지는 원인과 뇌의 노화를 늦추는 6가지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:)


더클리닉 신라 김명신 원장의 부위별 노화에 대한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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